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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2100안타 레전드 장성호가 에이징 커브 언급

임다혜 2026-08-21 06:14:51 조회 88


장성호 해설위원이 오지환의 타격 부진을 에이징 커브라고 말했음
KBO 통산 2100안타를 기록한 레전드인 그가 이렇게 말했다는 게 더 인상 깊었음
오지환은 올 시즌 102경기에 나서고 타율 2할3푼9리(318타수 76안타)를 기록하고 있음
그런데 이걸 보면 꽤나 낮은 수치임
장성호는 에이징 커브가 올 때 됐다고 말하며 오지환이 나이를 먹으면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판단했음

이건 사실 오지환이 36살이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일 수도 있음
하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대목이겠지
아직도 충분히 잘 치는 선수인데 말이야
장성호의 말을 들으면서 오지환의 현재 상황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됨
그가 지금까지 쌓아온 기록과 성적을 감안하면 이 경기에서의 부진은 큰 충격이 될 수 있음

이번 시즌이 끝나면 오지환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해 보임
에이징 커브라는 말이 과연 맞는지 아니면 단순한 우려인지 시간이 답해 줄 듯

그가 KBO 통산 2100안타를 기록한 레전드라는 점에서 그 말이 더 무게감 있었음
이 수치는 꽤나 낮은 수준이라서 이걸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일 수도 있음
하지만 이건 단순히 오지환의 문제만이 아니라 KBO 리그 전체적인 흐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특히 30대 중반 이상의 베테랑 선수들이 다가오는 시즌에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예를 들어 김태균이나 박병호 같은 선수들도 비슷한 나이에 타격 부진을 겪은 적이 있었음

그들은 이후로도 꾸준히 활약했지만 한 번의 부진이 전체적인 평가에 영향을 미쳤던 경우도 있었음
오지환의 경우도 마찬가지일 수 있음
그가 이번 시즌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전망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
또한 이 발언은 오지환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리그 전체의 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유능한 베테랑 선수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의 역할과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중요한가 되고 있음
장성호의 말은 그런 맥락에서 더 의미 있는 발언으로 여겨짐
이번 일은 단순한 언론 보도가 아니라 리그의 미래에 대한 심각한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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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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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준님의 댓글

홍서준 작성일

에이징 커브라니... 36살도 아닌데 말이지, 지금도 충분히 잘 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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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준님의 댓글

최예준 작성일

장성호 해설위원이 오지환의 부진을 에이징 커브라고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게 좀 과도하게 느껴져. 36살이라서 나이를 먹으면서 성장세가 둔화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오지환은 여전히 기량이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해. 사실 나는 지난 시즌에 그가 100안타 이상 치던 걸 보고 완전히 쇠퇴했다고 보긴 어렵다고 봤었거든. 지금 타율이 2할3푼9리라서 낮긴 하지만, 이건 단기적인 부진일 수도 있어. 장성호의 말이 조금 무리한 느낌이 들어. 어차피 KBO 통산 2100안타를 기록한 선수니까 그 말이 무게감 있겠지만, 한 번 더 관찰해봐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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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민준님의 댓글

원민준 작성일

헐, 장성호가 이렇게 말하니깐 진짜 마음이 찝찝해지네. 2100안타를 기록한 레전드가 말하는 건 맞지만, 오지환이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충분히 잘 치는 거잖아. 너무 조급하게 판단하면 안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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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님의 댓글

윤세아 작성일

음.. 오지환의 상황이 걱정되긴 하네. 그런데 장성호가 에이징 커브라고 하면 그건 그냥 예상일 수도 있겠지. 아직 36살인데,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데도 사실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