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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8일 복귀 임

LG 고우석이 8일부터 정상적으로 경기에 나선다던데
2연투도 가능하다는 소식임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16차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됨
염경엽 감독은 8일 경기에서 고우석을 선발로 내보낼 계획인 듯
고우석은 최근 부상으로 빠졌었는데 이제 완전히 회복된 모양임
이번 경기는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라 의미가 있는 경기임
고우석의 복귀로 LG 투수진에 활력이 생길 것 같음
키움 측에서는 고우석의 등판을 어떻게 대처할지 관심이 가짐
고우석이 이번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
고우석이 지난달 중순 부상으로 일정 기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었는데
그때까지는 팀의 주요 투수 중 한 명이었던 만큼 그 공백이 컸음
특히 키움과의 경기에서 고우석이 나서면 상대 타자들이 좀 더 조심하게 될 거임
그런데 고우석이 2연투를 할 수 있다는 건 이전보다 상태가 안정적이라는 걸 반영함
LG 측에서는 그의 체력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는 듯
이번 경기는 시즌 마무리 경기라서 승패보다는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이 더 중요했을 수도 있음
그런데도 감독이 고우석을 선발로 내보낸 건 그의 회복 상태가 괜찮다는 판단 때문임
고우석이 올 시즌 10승을 기록한 바 있는데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시즌 성적도 더 좋은 것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음
고우석의 복귀는 단순히 투수진의 활력을 되찾는 게 아니라
팀 전체의 분위기도 살릴 수 있는 요소임
LG는 올 시즌 우승 경쟁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지만
이번 경기에서 고우석의 활약이 팀의 자존심을 되찾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그리고 키움 측에서도 고우석을 상대로 어떤 전략을 세울지 궁금해짐
타자들 입장에서는 고우석의 구질이 여전히 강하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임
고우석이 이번 경기에서 6이닝 이상을 소화하고
피안타 수를 최소화한다면 팀의 승리 확률도 높아질 거임
그리고 2연투를 하더라도 체력 문제는 없을 것 같다는 분석도 있음
고우석이 몇 년째 LG의 핵심 투수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의 모습이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계속 이어질지 주목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