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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오하라 손흥민 언급에 화들짝

제이미 오하라가 손흥민 얘기를 꺼내서 팬들 반응이 뜨거운 듯
토트넘 레전드인 제이미 오하라가 그로스베너 스포트 방송에 출연해서 손흥민 이야기를 했음
손흥민을 억까라고 표현한 건데 그 말 자체가 좀 놀라웠다고 함
오하라는 손흥민이 경기 중에 자기보다 더 잘하는 걸 보여주고도 팀원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대
그런데도 억까라고 말했으니 팬들 입장에서는 어이없는 대목이었음
솔직히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정말 잘했고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오하라의 발언이 오히려 부정적인 인상을 줬다고 함
방송 이후 팬들이 SNS에 몰려가서 오하라에게 불만을 표출하고 있음
오하라도 이걸 알고 있는지 아니면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그 말이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음
손흥민의 성장과 노력에 대해선 인정하지만 그런 표현은 좀 아쉬운 부분임
이번 일로 오하라의 말이 다시금 주목받게 됐고 팬들은 그 말이 과연 적절했는지 계속 따져볼 것 같음
오하라가 손흥민을 억까라고 말한 건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그동안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 자주 쓰는 용어 중 하나임
억까는 억지로 잘하는이라는 뜻으로 선수의 실력은 인정하지만 약간의 비판적 시선을 담는 표현이었음
하지만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팀의 중심축으로 활약했고 그 성과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임
그래서 오하라의 말이 팬들에겐 오히려 모욕처럼 느껴졌을 가능성도 있음
이런 식의 발언은 과거에도 있었음
예를 들어 토트넘의 다른 유럽 선수들에 대해서도 비슷한 표현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별다른 반응이 없었음
하지만 손흥민은 아시아 선수로서 토트넘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고 그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크기 때문에 이런 말이 더 예민하게 받아들여진 듯함
결국 팬들은 손흥민의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외부인의 평가가 조금이라도 부정적이면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이 있음
이번 사태는 단순한 언급이 아니라 토트넘의 문화나 팬들의 인식에 대한 재조명이 될 수도 있음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된 셈임
앞으로도 오하라의 발언이 계속 논란이 될 가능성이 높고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말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논쟁이 이어질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