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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터크먼 KBO리그 복귀 가능성 낮아져

admin 2026-02-23 23:15:57 조회 285


마이크 터크먼 이건 KBO리그로 돌아올 일은 거의 없을 듯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외야수인데 메이저리그에서 4년째 살아남고 있음
지난해까지는 시범경기 출전도 안 되면서 사실상 방출된 상태였는데
올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계약을 맺었지만 기대는 별로 안 됨
터크먼은 2019년 KBO리그에서 한화 유니폼을 입었었고 그때는 꽤 잘 뛰었는데

그 후 미국으로 돌아가서는 성적이 오르내리며 메이저리그 생존이 어려웠음
지금은 토론토에 소속되어 있지만 정규시즌 출전 기회는 거의 없어 보임
메이저리그에서의 경쟁력이 떨어졌다는 게 분명하고
KBO리그로 복귀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 같음
한화에서도 이미 다른 선수를 영입했고 터크먼 같은 외국인 선수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보임

결국 한국에서의 커리어는 여기서 끝날 가능성이 큼

터크먼은 2019년 한화에서 뛰며 KBO리그의 주전 외야수로 활약했었는데
당시엔 타율 0.300대를 기록하며 꽤 인기를 끌었었음
그런데 메이저리그 복귀 후에는 성적이 안정적이지 못했고
2020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시즌이 줄어들면서 더 큰 부담을 느꼈던 듯
메이저리그에서는 수비력도 떨어졌고 타격도 일관성 있게 나오지 않아

팀에서 자리를 잃는 건 시간 문제였음
결국 2021년에는 방출되면서 미국 리그에서도 자리를 잃게 됨
그 후 몇 년간 유럽 리그나 중부 리그에서 뛰었지만
그 정도 수준에서는 메이저리그 복귀가 어려웠고
결국 올해 토론토와 계약을 맺었지만 그마저도 정규시즌 출전 기회는 거의 없음

한화 같은 팀은 이미 다른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고
터크먼처럼 과거에 잘 뛴 선수라도 현재 컨디션이 안 좋으면 재계약은 어렵다고 보임
다른 외국인 선수들도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음
예를 들어 김태균이나 박경완 같은 선수도 메이저리그에서 고전하다가
KBO리그로 복귀했지만 그때는 이미 나이가 들었고

그가 지금까지 뛰었던 리그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KBO리그로 돌아오면 적응도 어려울 거고
이미 나이도 많아진 상태라 다시 뛰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음
결국 이 소식은 그가 한국에서의 삶을 끝내야 할 때가 왔다는 의미일 수도 있음
메이저리그에서의 실패가 너무 커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도 그만큼의 기대를 받기 어려운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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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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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윤님의 댓글

권도윤 작성일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