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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 부상으로 맨유가 혼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동안 브루노 페르난데스 없이 경기를 해야 할 가능성 높아졌음
후벵 아모림 감독이 대체가 불가능한이라고 말했대
페르난데스는 최근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듯함
부상 정도가 심각해서 몇 주는 쉬어야 할 가능성이 있음
맨유 입장에서는 큰 타격일 수밖에 없음
페르난데스는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었고 그 없이는 공격력이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음
아모림 감독도 이 사실을 인정하면서 대응책을 찾고 있다고 함
다른 선수들이 그 자리를 메우려고 하겠지만 페르난데스의 공백은 쉽게 메워지지 않을 것 같음
이번 부상이 맨유의 시즌 전반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할 듯
그런데 페르난데스가 이번에 다쳤던 부위는 햄스트링이었는데
이건 과거에도 여러 번 재발했던 부위라서 걱정이 더 커짐
특히 페르난데스는 지난 시즌에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몇 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었거든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또 이런 상황이 반복되나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이게 단순한 부상이 아니라 장기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옴
그리고 페르난데스가 없으면 맨유의 공격진이 완전히 무너질 수 있어
팀 내 다른 공격수들은 모두 중원에서 볼을 받고 창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그 중에서도 페르난데스가 가장 많은 득점과 어시스트를 기록했거든
이제는 그 자리를 채울 만한 선수가 있을까?
마커스 라შ포드나 앤서니 멜로 와도 그 수준은 안 되는 게 사실임
더군다나 맨유는 이번 시즌 리그와 유럽 대회를 동시에 치르고 있어서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매우 중요했는데
이번 부상으로 인해 감독이 선수들을 더 신중하게 조율해야 할 상황이 됐음
결국 페르난데스가 없다면 팀 전체적인 전략도 바뀌어야 할 가능성이 큼
이런 상황이 벌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아모림 감독에게도 비판이 쏟아지고 있음
왜 페르난데스를 너무 오래 썼는지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거든
특히 페르난데스가 지난 시즌에도 부상으로 고생했었는데
그때도 감독이 충분히 보호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있음
하지만 감독 측에서는 페르난데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무리하게 경기에 나서지 않도록 했다는 입장임
단 이로 인해 팀의 성적이 저하될 수밖에 없어서
앞으로 맨유가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심사가 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