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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운영 카레 전문점 가래 결국 문 닫아

이장우가 직접 운영하던 카레 전문점 가래가 결국 영업을 종료했음
지난해 12월에 야심차게 문을 연 가래는 단일 카레로만 운영하는 곳이었는데
그런데 이걸 지금까지 유지하지 못하고 결국 폐업하게 됐다고 함
사실 이장우는 배우로 활동하면서도 음식점을 운영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꽤 오랫동안 잘 가던 곳이었지만 이번엔 안 된 듯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주로 매출 부진이 큰 이유였다고 해
카레라는 메뉴 자체가 인기 있는 건 맞지만 경쟁이 심하고 소비자 취향도 다양해서
단일 메뉴로만 고집하다 보니 수익성이 떨어졌을 가능성도 있음
이장우도 이걸 인정하는 듯 한데 직접적으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SNS나 인터뷰에서 음식점 운영에 대한 고충을 언급한 적이 있었음
결국은 사업이 어려워서 포기한 거 같음
배우로서의 활동과 병행하기에는 음식점 운영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음
이번 일로 이장우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궁금해짐
다른 사업을 시도하거나 다시 음식점에 도전할 수도 있겠지만
이번 실패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을 거임
이런 경우는 연예인들이 자주 겪는 일이긴 하지만
일반적인 음식점 운영보다 더 힘든 점도 많았을 거임
유명세로 인해 기대가 커지고 동시에 비판도 더 많이 받는다는 점
그리고 셀럽이 직접 운영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그만큼 기대를 하니까
그래서 오히려 더 조심스러운 면도 있었을 거임
또한 이장우가 이전에 운영했던 음식점은 대형 체인이나 유명 브랜드와는 달리
소규모로 시작해서 점점 성장시킨 사례라서
그런 점에서 이번 폐업은 더 아쉬움을 줄 수밖에 없음
그런데 최근 들어 연예인들의 음식점 사업이 다소 위축되는 분위기도 있음
코로나 이후 소비심리가 변하고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소비자들이 좀 더 신중하게 선택하게 되었기 때문인 듯
이런 상황 속에서 단일 메뉴로만 운영하는 건 리스크가 크다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거나 다른 형태의 서비스를 추가해야 하는데
이장우는 그런 부분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을 수도 있음
아무튼 이장우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긴 하지만
이번 일로 인해 그의 이미지에 약간의 영향이 있을 가능성도 있어
연예인이라는 신분이 음식점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부정적인 영향도 동반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