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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손흥민과 맞대결 꿈꿨다

박승수 18살이 손흥민과 양민혁이 있는 토트넘에서 뛰고 싶어 했음
뉴캐슬 소속인 박승수는 토트넘의 선수들과 경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던 듯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에서 뛰고 있고 양민혁도 토트넘 유스 출신임
박승수가 뉴캐슬에서 뛰면서 토트넘과의 경기를 기대했나 봄
경기 일정은 2일 오전 10시로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다고 함
박승수 입장에서는 토트넘 선수들과 맞붙는 게 꿈처럼 느껴졌을 듯
실제로 경기 중에 손흥민이나 양민혁이 나온다면 큰 감동이었을 것임
그런데 이 경기는 뉴캐슬과 토트넘 간의 정규리그 경기였음
박승수는 아직 뉴캐슬에서 주전 자리를 잡지 못했고 대부분 대기자로 경기에 나서고 있음
그래도 그가 토트넘 선수들과 맞대결을 꿈꿨다는 건 그만큼 토트넘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걸 보여줌
앞으로 박승수가 뉴캐슬에서 더 많이 뛰면서 토트넘과의 경기를 기대하는 모습이 계속될지 지켜봐야 할 듯
손흥민이 유럽 무대에서 성공한 이후로 토트넘은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존재가 됐고
박승수도 그 흐름에 따라 토트넘을 꿈꾸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음
그런데 문제는 박승수가 지금까지 토트넘에 가기 위한 길이 쉽지 않다는 거임
뉴캐슬에서 주전 자리를 잡지 못했으니 토트넘으로 이적할 가능성도 낮음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박승수가 토트넘 선수들과 맞붙고 싶어 했던 건 단순히 꿈을 말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싶은 욕심도 있었던 거임
토트넘은 세계적인 구단이라서 그곳에서 경기를 하면 국제적인 인지도가 올라감
그걸로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원했던 거임
이런 상황을 보면 박승수가 현재의 위치에서 벗어나려면
더 많은 경기에 나서고 더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음
그래서 그가 앞으로 뉴캐슬에서 얼마나 뛰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심사임
만약 그가 뉴캐슬에서 꾸준히 활약한다면 토트넘으로의 이적 가능성도 열릴 수 있음
다른 측면에서는 박승수가 토트넘을 꿈꾸는 것이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임
한국 축구 선수들이 유럽 클럽에서 뛰는 것을 꿈꾼다는 건
그들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니까
박승수가 지금의 상황에서도 토트넘을 꿈꾼다는 건 그만큼 열정이 있고
자신을 성장시키려는 의지가 있다는 걸 보여줌
앞으로 박승수가 어떻게 자기 역량을 키우고 뉴캐슬에서의 입지를 다져나갈지가 중요함
그가 지금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지 지켜보는 게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