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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등번호 사사키에게 줄 가능성 언급되자마자 팬들 반응 뜨거워짐

로하스가 다저스에서 10번을 쓰고 있는데 최근 그 번호를 새 유입 선수인 사사키 로키에게 줄 가능성이 나왔음
다저스네이션이라는 매체가 보도한 거임
빅데이터 사사키는 일본에서 온 내야수로 다저스에 입단했고 지금은 퍼시픽 리그에서 뛰고 있음
로하스가 10번을 계속 쓰려면 사사키가 다른 번호를 써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상황이 생겼다고 함
팬들은 이 소식 듣자마자 웅성웅성거리기 시작했음
10번은 로하스가 오래동안 써온 번호라서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클 듯
물론 사사키도 다저스에 합류한 지 얼마 안 됐고 아직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으니 번호 배정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다만 로하스가 10번을 유지할지 아니면 사사키에게 넘길지 결정이 나오면 또 한 번 논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큼
이건 단순한 번호 문제 넘어선 선수들의 성장과 구단의 전략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듯
이미 다저스에서는 과거에도 유명 선수들이 번호를 바꾼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있었음
예를 들어 팀의 스타 선수가 은퇴하거나 이적했을 때 번호를 다음 선수에게 주는 건 일반적인 일이지만
로하스는 다저스에서 오랫동안 10번을 써온 선수라서 팬들 입장에서는 그 번호를 사사키에게 넘겨주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
사사키도 일본에서 온 선수라서 한국 팬들 중에는 그의 존재감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도 많음
그래서 만약 10번을 사사키에게 줄 거라면 구단이 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해야 할 듯
아니면 팬들 사이에서 로하스가 너무 오래 10번을 써서 사사키에게 넘기기 싫다는 소리가 나올 수도 있음
물론 사사키가 다저스에서 활약을 보인다면 그의 번호도 점점 인지도가 높아질 거임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여전히 로하스의 10번이 다저스의 상징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음
이번 일은 단순한 번호 배정 문제보다는 구단의 장기적인 계획과 선수 간의 관계 팬들의 감정까지 모두 고려해야 할 사안임
다저스 팬들은 이 소식을 접하자마자 SNS에서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음
일부는 로하스가 10번을 계속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새 유입 선수에게 번호를 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하고 있음
이런 분위기 보면 이번 일은 단순한 번호 문제보다 더 큰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특히 로하스가 다저스의 전설적인 선수 중 하나라서 그의 번호를 바꾸는 건 팬들에게 상당한 충격이 될 수 있음
사사키는 일본에서 온 선수로 아직 다저스에서 경기에 나선 적은 없지만 퍼시픽 리그에서의 성적은 괜찮았다고 함
그의 기량이 다저스에서 얼마나 발휘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팬들은 구단이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 매우 신경 쓰고 있음
